★ ★ ★ ★ ☆

7개의 단편이 실려있다
아무생각 없이, 장편이라고 생각했고
첫번째 단편부터 세번째 단편까지를 서로 연결지어 생각하려했다.
네번째부터서야, 단편집임을 인지했으나
돌이켜보면 앞에 세 편을 서로 연결지어 상상하는 것이 또 되려 재미있었다

하나하나의 단편으로도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다.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I형 인간의 팀장생활  (0) 2026.02.28
퀸의 대각선  (0) 2025.01.24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0) 2025.01.13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0) 2024.08.02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2부  (0) 2023.12.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