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약 8kg가 늘었다.
잘록했던 나의 허리는 머나먼 곳으로... -_-;;
8kg는 적지 않은 무게다.
그덕에 운동하러 가면 예전보다 적게 뛰고도 더 힘들어한다.
운동해서 붙인 근육이 아니라 먹어서 찐 살이다보니..
사실 말랐던 편인지라, 늘어난 무게는 별로 걱정이 안된다.
지금 상태에서 운동하면 예전보다 훨 나아질 것 같은, 희망 섞인 바램을 가지고 있는 탓이다
다만 문제점 두가지
하나는,
몸무게가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 늘고 있다...
다른 하나는,
내 생각엔 어지간히 쪘는데, 남들은 더 찌란다.
그만 찌고 싶다고....
근데, 난 계속 먹고 있다.
먹는게 확실히 늘었다
해답은 운동뿐인가...
먹는 것도 조금만 줄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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