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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몸무게? 살?
  2. 2010/07/14 운동은
  3. 2010/03/02 전자결재 및 그룹웨어
  4. 2010/02/22 마냥 흐르는 시간이 미워질 때
  5. 2010/02/12 Paper 2월호
  6. 2010/01/20 understanding
  7. 2010/01/13 음식, 술
  8. 2009/12/27 at the end of year

몸무게? 살?

2010/07/22 01:43 | Posted by venmus
올해들어 약 8kg가 늘었다.
잘록했던 나의 허리는 머나먼 곳으로... -_-;; 

8kg는 적지 않은 무게다.
그덕에 운동하러 가면 예전보다 적게 뛰고도 더 힘들어한다. 
운동해서 붙인 근육이 아니라 먹어서 찐 살이다보니.. 

사실 말랐던 편인지라, 늘어난 무게는 별로 걱정이 안된다. 
지금 상태에서 운동하면 예전보다 훨 나아질 것 같은, 희망 섞인 바램을 가지고 있는 탓이다

다만 문제점 두가지

하나는, 
몸무게가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 늘고 있다... 

다른 하나는, 
내 생각엔 어지간히 쪘는데, 남들은 더 찌란다. 
그만 찌고 싶다고.... 

근데, 난 계속 먹고 있다.
먹는게 확실히 늘었다 


해답은 운동뿐인가... 
먹는 것도 조금만 줄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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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2010/07/14 01:14 | Posted by venmus
사람을 건강하게 해준다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준다

심신 모두에 도움이 된다

바빠도 힘들어도 하루한시간만 짬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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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 및 그룹웨어

2010/03/02 15:43 | Posted by venmus
학교

나름, 아니, 자타공인 울나라 최고 레벨의 공대다 (나는 공대생이 아니다 ㅋㅋ)
여기 전산/전자과 학생들과 교수들은 어디 나가도 좋은 대접 받을 인재들이다 (정말? 홍박 대답해 ㅋ )

연구원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발전에 있어 커다란 역할을 한 30년 역사의 연구원 
TDX 국산화, CDMA 상용화 등,,, 
국내 IT 발전에 있어 지대한 공헌을 했고, 현재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중인 기관







그런데... 





인트라넷들은 왜 이렇게 개판이냐고 .. 
진짜 엉망이다 

Active X 도배는 물론이고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Daedalus의 미로마냥 복잡한 게시판 및 메뉴 구조 

애초에 IT에 뒤진 기관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어떻게... 한국의 IT를 이끌어나간다는 학교 및 연구원의 그룹웨어가 이 모양일까?

신기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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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흐르는 시간이 미워질 때

2010/02/22 01:13 | Posted by venmus

요즘 들어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지다보니 시간이 너무 잘 흘러간다
눈 떠보면 2-3일, 일주일이 그냥 지나가 있다

벌써, 2월하고도 22일이라니!!!
또 월요일이 와서 출근을 해야한다니!!

바쁘게만 살고 제대로 하는 일은 없는 것 같은데,
벌려놓은 일만 많고 뭐 하나 못하고 있는데
속절없이 지나가버리는 시간이 너무나 밉다 

제대로 일하고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
재밌게 놀고 

그렇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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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2월호

2010/02/12 14:37 | Posted by venmus
어제 본원에서 점심을 먹고는 서점에 잠시 들렀다
춘이 교과서 사야한다고 해서 들어가고, 나는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한눈에 들어온 것은 2월호 페이퍼

2009년, 봄까지는 나름 부지런히 사고 부지런히 읽었지만
가을부터는 사는 것도 종종 놓치고, 사놓은 것도 읽지를 못해
읽어야지, 하고 꺼내놓은 것이 두권이다.

그걸 알기에
차마 계산대로 가져가지는 못하고 뒤적였다

내가 좋아하는 코너들을 살짝 보고
캐스커의 인터뷰를 훑고
그런 류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나, 이상하게 페이퍼에 나오는 건 신뢰가 가는, 별자리 운세를 읽고

다시 뒤적이다보니
paperda.com에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이 답변한 것을 추린, 두쪽에 걸친 글들이 눈에 죽 들어온다

대화명이.... 참, 눈에 익은 사람들이 많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
너무너무 가까웠던 사람도 있고

글이란 건,
글자 하나하나는 의미도 의지도 없지만
그들이 뭉치면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 분명하다

몇줄 안되는 문장을 읽으며 그것을 강하게 느꼈다

여기저기에 끄적이는 나의 글들 또한, 그렇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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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2010/01/20 23:20 | Posted by venmus
Somebody can say "cheer up" to others,
but it is an useless sentence according to the person whom I knew,
because that sentence can't help the listener

We can say that I understand your thought, mind or pain.
However,
Do you think you understand him/her fully?
When you listen that sentence from others, do you think it is true?
I think the answer is NO

it is impossible to understand others
we can't understand even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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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술

2010/01/13 23:57 | Posted by venmus
ETRI에서 일을 시작한지 이제 한 달 정도?

어제, 보고서 인쇄를 맡겼다.
한건 없지만 그래도 뿌듯해 - *

내 이름이 표지에 써진 책을 받으면 기분 정말 좋을 것 같다 ^^


사실,
일을 시작한 뒤로 가장 와닿는 건...

잘 먹고 다닌다는 것과 술 마시는 일이 늘었다는 거다

연말연시가 걸려서 그 정도가 더 한 듯

잘 먹고 다니는 건 좋지만, 술은 좀 자제해야지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

아,,, 가을학기 성적 속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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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end of year

2009/12/27 13:19 | Posted by venmus
2009년,

많은 사람에게 잊혀졌지만
더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돈을 많이 썼지만
그보다 값진 것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점수로 표현되는 결과는 좋지 않지만
많은 과목을 듣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긴 하지만, 학교 밖에서도 여기저기 다니며
많이 보고 배우려 애썼습니다

유명한 책은 많이 읽지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책들을 읽고 느꼈습니다

CD를 많이 사지는 못했지만
많은 음악 앨범들을 사서 듣고 즐겼습니다

돌이켜보면 2009년 한해,
더 없이 바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보람차고 뿌듯한 한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I met lots of good people in his year
I got lots of valuable stuffs
I learned a lot from professors, teachers and out of university
I read many books, usually fictions, and listened many wonderful songs

This year, 2009, was very busy year, and was worth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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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2009년 TendoZinZzA가 선정한 20대 주요 뉴스

    2010/01/02 07:03 | TRACKED FROM DG Group - 이제는 댓글 없는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새해덕담> 2010년인

    2009년이 하루(24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의 뉴스를 저의 시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2009년 TendoZinZzA가 선정한 20대 주요 뉴스 > 1위.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바보' 노무현 대통령, 고향 품에서 잠들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5월달 "운명이다, 슬퍼하지 말아라"라는 말을 남기고 서거하셨습니다. 검찰의 표적수사, 이 대통령의 정치적 암살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역사는 발전한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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