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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몸무게? 살?
  2. 2010/07/14 운동은
  3. 2010/07/06 요즈음~
  4. 2010/07/06 laptop format
  5. 2010/06/17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6. 2010/06/13 부산 여행
  7. 2010/06/07 국립중앙박물관
  8. 2010/06/03 제 5회 지방선거로 인한 공휴일
  9. 2010/05/31 2010년 5월 마지막 날
  10. 2010/05/21 방학이에요~~*
  11. 2010/05/11 기말고사
  12. 2010/05/02 당일치기 남이섬 여행
  13. 2010/04/27 Guam
  14. 2010/04/17 저 요즘
  15. 2010/04/09 찝찝한 프리젠테이션
  16. 2010/04/05 살쪘어.. ㅠ.ㅠ
  17. 2010/03/29 3월 4주, 2010
  18. 2010/03/14 주말의 끝
  19. 2010/03/12 바쁜 이번 주
  20. 2010/03/03 배고파
  21. 2010/03/02 전자결재 및 그룹웨어
  22. 2010/03/01 망가지고 부서지고
  23. 2010/02/26 정신없는 금요일
  24. 2010/02/22 마냥 흐르는 시간이 미워질 때
  25. 2010/02/16 Tistory
  26. 2010/02/12 Paper 2월호
  27. 2010/02/11 숙면
  28. 2010/01/26 새해부터 그치지 않는 상처
  29. 2010/01/20 understanding
  30. 2010/01/13 음식, 술

몸무게? 살?

2010/07/22 01:43 | Posted by venmus
올해들어 약 8kg가 늘었다.
잘록했던 나의 허리는 머나먼 곳으로... -_-;; 

8kg는 적지 않은 무게다.
그덕에 운동하러 가면 예전보다 적게 뛰고도 더 힘들어한다. 
운동해서 붙인 근육이 아니라 먹어서 찐 살이다보니.. 

사실 말랐던 편인지라, 늘어난 무게는 별로 걱정이 안된다. 
지금 상태에서 운동하면 예전보다 훨 나아질 것 같은, 희망 섞인 바램을 가지고 있는 탓이다

다만 문제점 두가지

하나는, 
몸무게가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 늘고 있다... 

다른 하나는, 
내 생각엔 어지간히 쪘는데, 남들은 더 찌란다. 
그만 찌고 싶다고.... 

근데, 난 계속 먹고 있다.
먹는게 확실히 늘었다 


해답은 운동뿐인가... 
먹는 것도 조금만 줄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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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2010/07/14 01:14 | Posted by venmus
사람을 건강하게 해준다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준다

심신 모두에 도움이 된다

바빠도 힘들어도 하루한시간만 짬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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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2010/07/06 21:25 | Posted by venmus
힘든 일도 많고

좋은 일도 많고

방학의 1/3이 지나갔지만 막상 해놓은 건 없다는 생각에 

운동도 시작하고, 학원도 알아보고, 저녁엔 공부도 하고, 다시 책도 읽기 시작하고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음은 가볍게, 몸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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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top format

2010/07/06 21:23 | Posted by venmus
어제 오후에 노트북을 포맷했다

넷북에 윈7 깔고 반년... ? 언제 깔았지? 기억이.. -_-;;; 
여튼 쓰다보니 느려진 것 같기도하고,, OS 탓이라기보다 이제 1년반을 썼으니.. 늙은 티를 내나보다. 
컴터는 비싸지만, 수명이 너무 짧다

여튼, 그래서 XP를 깔려고 했는데,,,, CD가 없는 넷북이다보니 또다시 USB로 시도. 
처음에 한번은 USB 설정을 잘못 했는지 초반에 에러나고, 
두번째 시도에서는 무~지 느리게 진행이 되었지만, USB 탓이려니 하고 그냥 몇시간을 보내었다. 
근데, 잘 하더니,, 첫번째 리붓에서 안된다 -_- 완전 빡튀는 상황... 

그래서 그냥, 다시 win7을 깔았다 



쓰다가 생각이 나서, 정품인증을 하는데... 
왜 안되지? 학교야,,, 왜 이러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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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수요일

2010/06/17 00:24 | Posted by venmus

아침부터 은근 이래저래 짜증나는 일이 많았던 하루.
오늘뿐만 아니라, 요즘 평일에는 계속 이런다. 
날씨가 덥고 습한 탓에, 사무실이 찜통인 탓에 더 까칠해지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촉연구원에 불과한 나는 그냥 무표정한 얼굴로 실실 웃을 수 밖에.... 

저녁에는 성경이네 커플과 밥을 먹고 
연구실 정리를 하고 
돌아와서는 샤워를 하고..

피곤하네
책보다 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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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2010/06/13 23:47 | Posted by venmus
부산에 놀러 간 것은 정말 얼마만인지... 

열심히 놀 계획을 세워서 갔지만, 그 일정대로 움직이지는 못했다. 

그래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짚불곰장어, 돼지국밥, 자갈치시장 회&매운탕 ...  ㅋㅋ )
예쁜 곳 많이 보고
재미나게 놀고... 

즐겁고 행복했던 짧은 여행 ~ !!!


감사합니다 *^^*



2010 월드컵 그리스전 관람 사진
걷다가 찍은 해운대 야경 사진
해운대 바닷가 산책하는 사진
부산역에서 찍은 내 사진
부산역 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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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2010/06/07 00:59 | Posted by venmus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데이트 코스로 최강인데? ㅎㅎ

원래 평화누리공원으로 가려했으나, 시간상 무리라 판단되어 급전환하여 간 곳... 
지난 번 방문 때 점찍어둔 박물관 옆, 용산 시민공원으로 갔다
그늘에 돗자리를 펴고 오후 나절을 즐겼다

역에서 공원까지 가는 길은 매우 더웠으나, 
박물관 입구에서 음료를 하나씩 사고, (커피맛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비추.. ㅋㅋ ) 
그것에 의지하며 도착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젊은 커플, 안젊으신 커플분들, 가족, 그리고.... 떼로 오신 교회분들 -_-;; 
교회 분들 노는 거 보는데, 재밌었다 ㅋㅋ

우리도 한편에 자리를 잡고 누워서 망중한을 누렸다
노트북으로 무한도전도 보고 
아이폰으로 음악도 듣고,,, 

몇시간을 그러고 있다가 박물관 상설전시관으로 이동해서 구경도 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은 무료입장이다. 
실내는 깨끗하고 쾌적하고, 사람도 적어서 느긋하게 구경하기에 정말 좋았다 

여러모로, 최강의 데이트 장소중 하나인 듯... 
또 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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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지방선거로 인한 공휴일

2010/06/03 00:55 | Posted by venmus
평소보다 한시간 반을 더 자고 밍기적대면서 일어났다
전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 투표소로 향했다

투표소는 기숙사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
기숙사 옆 초등학교 옆의 중학교 ㅋㅋ
학생증을 내밀었는데 (공보물 봉투에 학생증도 된다고) 민번이 안나와 있어서 안된단다. 
가방을 뒤져서 민증을 찾아내고 무사 통과
뽑을 사람을 종이에 적어갔던지라, 천천히 한명한명 찍었다

그리고는 여친님 보러 서울로 ㅎㅎ

어디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시간이 늦었던터라 시내에 머무르기로 하고 
대학로로 진로를 잡았다. 

날씨가 좋았던터라, 
그리고 늘 그렇듯이, 우리의 식욕은 넘치는지라
먹고 먹고 또 먹고 ㅋㅋㅋ

내려오는 길부터는 개표 상황을 확인했다.
실시간 확인, 아이폰 좋아 *.*
TV보다 빠른 정보 ㅋㅋ

영호남이야 그렇다치고,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쓸었네... 
강남/송파/서초를 제외하고 구청장을 민주당이 차지하다니... 
아직은 모르지만 서울시장도 약간의 차이로 리드하고 있고... 

노풍인지, 반MB인지... 한나라당이 참패인 건 분명해보인다.
결과는 나와봐야알겠지만,,, 
아까 개표상황에서 울산에서 무소속이 리드하는 걸 보고 기겁.. ㅋㅋ

이렇게 관심 가져본 지방선거도 처음이고, 
이렇게 재미난 지방선거도 처음인 것 같다. 

어떤 식으로든 내일부터는 정국이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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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마지막 날

2010/05/31 15:36 | Posted by venmus
빡빡하게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서 늦잠으로 시작한 월요일 

청소를 하고
빨래도 하고
점심을 먹고
샤워를 하고

농협으로 가서 저금통을 깨었더니 나온 70,310원 
(미국 동전이 몇개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그럼 걔들은 어디 간거지? ;; )

세탁소에 셔츠를 맡기고 .. .

날씨는 정말 짜증날 정도로 화창하고
급하게 할일이 없으니 마냥 느긋하고 좋구나

방학..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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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에요~~*

2010/05/21 01:32 | Posted by venmus
시험이 끝났어요!!!! 
지난 주에 시험을 두과목 보고, 이번 주에는 한과목 뿐이었지만
오늘 본 시험의 스트레스가 너무 컸기에 끝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

스트레스 최대였던 시험이 끝났고,
길고 긴 여름방학!!
9월 개강이니 두달이 넘는 방학!!!
그래서 완전 기분 좋다는~~~
하도 좋아하고 날뛰니까 실성했다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지금입니다 ㅋㅋ

밤 9시 반쯤에 닭갈비로 저녁식사를 하고, 
넷이서 맥주 3000 + 가르텐 더블을 마시고 
그러고 해산을 했지만,

뭔가 아쉬워서 아사히 캔맥 500ml 세개를 사와서는
KBS 9시 뉴스 다시보기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고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이 뉴스에 계속 나와서 마냥 좋아하는 기분은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기쁨은 어쩔 수 없다는,... 

종강이 좋긴 하지만, 이 정도로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 이 순간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행복합니다 :)

저 지금,,,,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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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2010/05/11 00:09 | Posted by venmus
다음 주까지 기말고사 기간

11일: 시험
13일: 시험
14일: 발표
18일: 발표
20일: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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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남이섬 여행

2010/05/02 14:29 | Posted by venmus

보라색 선이 우리 이동 경로


남이섬에 늘 가보고 싶긴 했는데, 그간 교통수단도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못갔었다.
그러다 이번에 드디어 방문!!

제일 문제가 된 교통 수단은, 인사동-남이섬 셔틀버스를 이용했다.
( 서울에서 대중교통으로 남이섬 가는 법: 나미나라 스토리 )

하루 전에 전화를 해서 예약하는데, 딱 두자리 남아있단다. 
상술은 아닌 것 같고... 
당일 아침에 가보니 자그마치 버스 다섯대가 꽉 차있었다!! 
남이섬에 사람이 많이 가긴 가나보다 ;;; 

버스 출발 시각은 아침 9시 반이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야 그냥저냥 갈만한 시간이지만.... 대전 사는 나는.. ㅠ.ㅠ
아침 6시 반에 일어났다. 
출근할 때도 8시에 일어나는데!!! -0-

아침부터 KTX를 타고 서울역으로, 늦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택시로.. 
사실, 택시를 탈게 아니라 지하철을 탔어야 했다. 
서대문을 지나면서 그 생각이 드니, 갑자기 아까운 택시비 ;;
종로 3가역에서 현진이를 만났는데, 뭔가 잔뜩 들고온다 ㅋㅋ
원피스에 힐 신고는 커다란 쇼핑백에 도시락, 토마토 쥬스, 책, 담요 등등을 싸들고 낑낑대며 오는데 ㅋㄷㅋㄷ
힘들다고 낑낑대는 걸 달래면서 버스타러 갔다. 

소요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초입부터 차들이 많이 밀렸다. 
차량으로 오는 것이 시간 제약이 없어 분명히 편하긴 하지만, 그렇게 밀리는 모습을 보니 운전대 잡고 오면 너무 짜증날 것 같았다. 
내리는데, 기사님 말씀, 네시 출발이고 3시 20분에는 배를 타야할거라고... 
그 이유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 ㅋㅋ
나오는 줄이 너무 길어서 줄서고 20분정도가 지나야 배를 탈 수 있었던 것이다. 
배타고 이동하는 시간은 10분도 안되는 것 같았는데 ;;

들어갈 때도 줄은 꽤 길었다. 
배 세척이 계속 왔다갔다하며 사람들을 나르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0-
그래도 줄은 빨리 줄어드는 편이어서 그리 힘들지는 않았다. 

남이섬의 첫 인상은.... 예쁘다!!
여기저기 피어있는 봄꽃들, 아직 개나리도 있었다!! 대전에서는 진작에 사라졌는데!
지도를 들고서 어디로 움직일까 하다가, 적당히 자리를 잡고서 도시락 시식 시작. 
안싸온다더니 정말 싸올 줄이야.. 어쩐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고 했어 ㅋㅋ

도시락을 먹고, 보관함에 짐들을 넣고, 
삼각대-카메라-담요 만 들고서는 돌아보기 시작했다. 

겨울연가 첫키스 장소에서 사진도 찍고 (둘다 겨울연가 안봤는데 ㅋㅋ )
넓은 잔디밭에 담요 깔고 누워서 햇볕도 쬐고 
꽃나무 밑 기차길에서 사진 찍고 놀고 
삼각대 놓고서는 뛰어다니며 같이 사진 찍고 
매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둘이서 닭꼬지&옥수수&핫도그 를 먹고 (둘이서 세개 먹는 커플은 우리 밖에 없었다 ;;; )
메타쉐카이어길에서 또 놀고,, 
강변에 앉아서 한참 이야기하고 ... 
또 잔디밭에 앉아서 뒹굴거리고, 타조도 보고 ... 

그러다보니 어느덧 세시!!! 
배를 타러 가니 사람이 잔~~뜩!
현진이보고 먼저 줄서라고 하고는, 보관함에서 짐을 챙겨서 갔다. 
그렇게 나오니 세시 45분정도...?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고, 화장실에 들렀다가 출발시간을 얼마 안남겨두고 버스 탑승!



예쁜 남이섬,,,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섬 안에 호텔도 있던데, 1박 2일로 느긋하게 가서 쉬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조금 서두른 감이 없지 않아서 말이지.. 
아, 그리고 다시 가면 자전거를 꼭 탈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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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m

2010/04/27 09:11 | Posted by venmus
4월 21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인천공항 출발
4월 26일 월요일 아침 7시 15분 인천공항 도착

놀러간 건 아니라지만,,, 
쇼핑도 하나도 못하구, 
수영은 혼자서 30분 정도..? 혼자 바다가서 노는데 손가락이 불기 시작해서 나왔다는.. ㅋㅋ

여튼, 혼자 가서 살아서 돌아왔음 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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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2010/04/17 23:23 | Posted by venmus
학교일에 회사일에 이래저래 바쁘고 힘든 봄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행복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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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 프리젠테이션

2010/04/09 00:04 | Posted by venmus
오늘(8일, 목요일)은 1시부터 3시 45분까지 수업을 하는 날.
두 팀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었다

원래의 타임라인은
01:00~02:15 - Team 1 Presentation including Q&A
02:15~02:30 - Break time
02:30~03:34 - Team 2 Presentation including Q&A

우리 조는 2조, 느긋하게 기다렸다.
근데,, 1조가 너무 오래 해버린거다 ㅠ.ㅠ
2시 50분에야 발표를 시작했으니.. 

학생이나 교수님이나 다들 바쁜 일정들을 가지고 있기에 
시간을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고,
결국 무지 급하게 진행되었다. 

게다가 나는 우리 조의 마지막 발표자였기에,,, 
대충 하려면 대충 할 수도 있었지만, 
PPT에 써놓지 않은 내용 중 말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기에 아쉬웠다. 

마음이 급해져서 느긋하게 하지도 못하고, 
읽고 PPT 넘기는데 급급했던 것 같다 ㅠ.ㅠ

끝난 건 좋은데, 
영 아쉽고 찝찝하다..... 

씁쓸해, 약 한달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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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오바마는 어떻게 청중을 사로잡았을까?

    2010/04/16 00:00 | TRACKED FROM 아이디어가이드

    오바마는 어떻게 청중을 사로잡았을까? 스티브잡스는 어떻게 그런 멋진 피티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사실 많은 프레젠테이션 교육 프로그램이 있지만, 신입사원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특화된 프레젠테이션 교육 프로그램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준비했다! PT Camp 행 사 명 : PT Camp 주 제 : 사회 초년생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스킬 전략 일 시 : 4월 24일~5월 22일(매주 토요일 오전 강좌 3시간) 장 소 : 신림역 텔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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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어.. ㅠ.ㅠ

2010/04/05 23:26 | Posted by venmus
토요일에 동대문에서 영화를 보고, 
모처럼 들린 동대문이기에 쇼핑을 했다. 

아직 날씨가 오락가락이긴 하지만, 곧 봄이 올 것이기에... 
(일요일에 카이스트에는 벚꽃이 피었다!!)

먼저 들린 곳은 밀리오레. 
조금 돌다가 나와버렸다. 왜케 불러데.... 나이트 삐끼도 아니구
너무 불편했다 ㅠ.ㅠ

다음에 간 곳은 두타
분위기가, 예전과 많이 달라져 있었다.
하긴 예전에 간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청바지 위주로 보다가 입어보았는데,,, 
젠장, 겨울 내내 열심히 먹고 운동도 안했더니 살이 찐거다 
설마설마 했는데,,, 
내가 바지를 32를 입게 될 줄이야.. ㅠ.ㅠ

좌절 중이다. 
(그러면서도 계속 먹고는 있다)

여튼,,.,
청바지 하나를 샀고, 
명동 버커루에서 티셔츠를 하나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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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주, 2010

2010/03/29 09:36 | Posted by venmus
대학원 세번째 학기의 중간고사로 인해 정신없고, 피곤한 한 주였다. 
다른 일들도 많이 겹쳤고.. 

월요일에는 1년여만에 귀국한 현욱이가 대전에 왔다.
낮에는 일을 하고, 일 끝나고서는 바로 OPM 조모임... 
조모임 하는 도중에 현욱이가 왔다 ㅋ

아, OPM 조모임, 상당히 피곤했다. 
셋이 의견 통일 보는게 힘들었다.
언어의 장벽까지 있으니,,, ;;

현욱이와 기숙사에 와서는 치킨에 맥주를 곁들여서 놀았다.
밖에서 먹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요즘 평일에는 술 먹을 기운이 없다 ;;

현욱이는 정말 까매져서 왔다
그 외에는 뭐, 그대로인듯 ㅋㅋ


그리고 일요일 밤에 산 네비게이션이 화요일에 도착했다.
괜찮다고 하시는데,, 글쎄,,, 안봐서 모르겠네. 


수요일에 주문해서 받은 모니터가 작동이 안되어서 상당히 짜증났는데,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서는 쉽게 교환 받았다. 
이래저래 자초지종 설명을 하니, 출고 먼저 해주겠다고.. ㅋㅋ
금요일에 받아서 테스트해보니 작동 잘 되서, 지금은 잘 쓰고 있다. 
역시, 처음에 받았던 모니터가 이상했던게야!!
그건 또 따로 쓰기로 하고..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휴가를 내고 연구소를 쉬었다.
목요일 오후에 OPM 시험, 금요일 저녁에는 Inno 시험

OPM은 그럭저럭 보았는데, 딱히 미련은 없는데... 
Inno는 완전... Orz
미리 알려준 11개 중에 제비뽑기로 2개를 골라서 쓰는 거였는데,
내가 준비 못한 3개 중에 2개를 뽑았다.
정말...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_-

이번 주에 수업 들어가면 틀림없이 교수님꼐서 뭐라 하실 것 같다 ㅠ.ㅠ



주말에는 시험 끝난 기분으로 데이트하며 지냈다.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ㅎ

날씨도 많이 풀리는 것 같고, 
개나리 피는 걸 보니 봄이 오긴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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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끝

2010/03/14 19:47 | Posted by venmus
어느덧 일요일 저녁이다. 

오늘은 학교에서 쉬엄쉬엄 하루를 보냈다. 

늦잠을 자고, 
연구실 나와서 자리도 정리하고, 할일도 조금 하고 ... 
저녁을 먹고
간만에 블로그에 글도 좀 쓰고 
들어가서는 빨래도 해야지
방청소는 어제 했고 

일요일 저녁이라니,,, 
내일이 월욜이라니,,, 
또 시달리며 한주를 보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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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이번 주

2010/03/12 17:27 | Posted by venmus
연구소 일에, 학교 수업 및 과제에, 이런 저런 모임까지...

미칠 듯한 일정이다

게다가 왜 이 타이밍에 연구소 자리를 옮기냐고,, 오늘은 하루종일 이삿짐 날랐네 

내가 내명에 못살지,,, 

지난 주말에 전시회 보고 온거 후기도 올려야하는데 ㅠ.ㅠ

바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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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010/03/03 10:38 | Posted by venmus
조금 더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다녀볼까.. ;; 

잠이 더 좋은데

배가 고파...

서랍에 재워둔 과자라도 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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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 및 그룹웨어

2010/03/02 15:43 | Posted by venmus
학교

나름, 아니, 자타공인 울나라 최고 레벨의 공대다 (나는 공대생이 아니다 ㅋㅋ)
여기 전산/전자과 학생들과 교수들은 어디 나가도 좋은 대접 받을 인재들이다 (정말? 홍박 대답해 ㅋ )

연구원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발전에 있어 커다란 역할을 한 30년 역사의 연구원 
TDX 국산화, CDMA 상용화 등,,, 
국내 IT 발전에 있어 지대한 공헌을 했고, 현재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중인 기관







그런데... 





인트라넷들은 왜 이렇게 개판이냐고 .. 
진짜 엉망이다 

Active X 도배는 물론이고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Daedalus의 미로마냥 복잡한 게시판 및 메뉴 구조 

애초에 IT에 뒤진 기관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어떻게... 한국의 IT를 이끌어나간다는 학교 및 연구원의 그룹웨어가 이 모양일까?

신기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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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지고 부서지고

2010/03/01 18:11 | Posted by venmus
1. 바이크

전민동에 세워놨는데 누가 강하게 넘어뜨린 것 같다 
앞브레이크 레버가 똑 부러져있는 걸 발견하고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의외로 간단하고 저렴하게 수리 완료 


2. 아이폰

젠장
젠장... 이건 정말 쇼크다 -_-
LCD도 멀쩡하고, 터치도 잘 되는데,, 그 사이에 있는 (아마도) 강화유리가 깨졌다. 
보험 들어놨으니,, 어찌 되겠지 ;;;



덧. 
과제 종료되면서 보너스 받았다 
근데, 이래저래 남아나는 건 없을 것 같다 
안타까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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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금요일

2010/02/26 22:52 | Posted by venmus
졸업식에 갔다. 
내 졸업식에는 그냥 기분 상해서, 안갔는데 말이지 ;;;
남의, 아니 남들의 졸업식에 갔는데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 건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괜시리 피곤하기만 하고.. 

황당한 사고를 겪고

저녁도 못먹고 수업 들으러 가고 

밤 열시에야 수업이 끝나 방에서 라면에 햇반 먹는 .... 으.. 


오늘, 뭔가 아니야... 
어디부터 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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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흐르는 시간이 미워질 때

2010/02/22 01:13 | Posted by venmus

요즘 들어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지다보니 시간이 너무 잘 흘러간다
눈 떠보면 2-3일, 일주일이 그냥 지나가 있다

벌써, 2월하고도 22일이라니!!!
또 월요일이 와서 출근을 해야한다니!!

바쁘게만 살고 제대로 하는 일은 없는 것 같은데,
벌려놓은 일만 많고 뭐 하나 못하고 있는데
속절없이 지나가버리는 시간이 너무나 밉다 

제대로 일하고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
재밌게 놀고 

그렇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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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2/16 23:03 | Posted by venmus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초대장을 주신 종근 형(@mitty77)께 감사감사 :)

가장 큰 이유는 모바일 사이트 지원여부,
그리고 기대 이하인 구글의 텍큐닷컴 지원...


위 화면은 티스토리 앱으로 글쓰는 화면 캡쳐 ㅋㅋ




이사 완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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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2월호

2010/02/12 14:37 | Posted by venmus
어제 본원에서 점심을 먹고는 서점에 잠시 들렀다
춘이 교과서 사야한다고 해서 들어가고, 나는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한눈에 들어온 것은 2월호 페이퍼

2009년, 봄까지는 나름 부지런히 사고 부지런히 읽었지만
가을부터는 사는 것도 종종 놓치고, 사놓은 것도 읽지를 못해
읽어야지, 하고 꺼내놓은 것이 두권이다.

그걸 알기에
차마 계산대로 가져가지는 못하고 뒤적였다

내가 좋아하는 코너들을 살짝 보고
캐스커의 인터뷰를 훑고
그런 류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나, 이상하게 페이퍼에 나오는 건 신뢰가 가는, 별자리 운세를 읽고

다시 뒤적이다보니
paperda.com에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이 답변한 것을 추린, 두쪽에 걸친 글들이 눈에 죽 들어온다

대화명이.... 참, 눈에 익은 사람들이 많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
너무너무 가까웠던 사람도 있고

글이란 건,
글자 하나하나는 의미도 의지도 없지만
그들이 뭉치면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 분명하다

몇줄 안되는 문장을 읽으며 그것을 강하게 느꼈다

여기저기에 끄적이는 나의 글들 또한, 그렇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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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2010/02/11 10:31 | Posted by venmus
정말 모처럼 길게 잤다

저녁 7시부터 아침 8시까지... 중간에 한번 깨긴 했지만 12시간 넘게 잤다

생각해보니, 요즘 답지 않게 피곤한 삶을 살고 있었다

8시 전후로 일어나서 일하고, 저녁에는 수업듣거나 공부하고,,, 그러다 세시정도에야 자는, 그런 어울리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으니 몸이 축난게지 -_-;;



푹 잤더니, 개운하긴 하다

오늘은 출근도 안하는 날이고 ~

오후에 수업이 있긴 하지만... 눈도 비도 아닌 어중간한 것이 하늘에 날리고는 있지만 ...

그래도 상쾌하게 시작하는 하루


그나저나,

왜 셔틀버스는 이 따위인거야 ..

1시 수업인데 11시 10분 버스를 타고 가야하다니... 이런 #@!^&

비만 안오면 바이크 타고 갈텐데,,, 통합 후로 여러모로 불편한 생활이다

내일 저녁 수업도 많이 불편할 듯, 저녁밥은 먹을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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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그치지 않는 상처

2010/01/26 22:28 | Posted by venmus

연말, 무릎이 까지고

 

상처가 나을 즈음 자빠져서 또 까지고

 

거의 다 나아가니

 

손가락에 커다란 구덩이가 생겨버렸다

 

올해, 왜 이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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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2010/01/20 23:20 | Posted by venmus
Somebody can say "cheer up" to others,
but it is an useless sentence according to the person whom I knew,
because that sentence can't help the listener

We can say that I understand your thought, mind or pain.
However,
Do you think you understand him/her fully?
When you listen that sentence from others, do you think it is true?
I think the answer is NO

it is impossible to understand others
we can't understand even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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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술

2010/01/13 23:57 | Posted by venmus
ETRI에서 일을 시작한지 이제 한 달 정도?

어제, 보고서 인쇄를 맡겼다.
한건 없지만 그래도 뿌듯해 - *

내 이름이 표지에 써진 책을 받으면 기분 정말 좋을 것 같다 ^^


사실,
일을 시작한 뒤로 가장 와닿는 건...

잘 먹고 다닌다는 것과 술 마시는 일이 늘었다는 거다

연말연시가 걸려서 그 정도가 더 한 듯

잘 먹고 다니는 건 좋지만, 술은 좀 자제해야지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

아,,, 가을학기 성적 속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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