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하트코스, 시계방향

Hobby/Bicycle 2017.09.10 16:53

지난 주는 너무 바쁘고 아프고 힘들었다. 

이런저런 일들도 많았고...

무엇보다 역류성 식도염을 심각하게 앓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제 좀 살만하다고, 

주말인데 할일 없다고,

미세먼지는 많지만 날씨 좋다고, 


몇년 전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못가본 하트코스 도전~


여의도에서 물냉 먹고 쉬고 하니 그럭저럭 탈만하긴 한데,,

지난 주 강화에선 어떻게 그렇게 탄거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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