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my at the Gates

Review/Film 2008.12.18 18:46

Jude Law .. 잘 생겼구나 -0-ㅋ

 

 

Armed Assault와 Sniper Elite

둘 다 저격수를 중심으로 한 게임이고, 현실성이 강하다.

(둘만 놓고 비교 하자면 ARMA가 훨~씬 강하다)

 

해서, 조금 지겨울 수 있는 영화지만 재미있게 와 닿네

특히 처음에 폭격 소리와 함께 네 명을 저격하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는, 저격술 자체보다는

저격수의 긴장감이 와 닿았다.

 

또한, 전쟁 영웅으로서 그려진 자신의 모습과 현실 사이에서 괴리가 아닌 괴리를 느끼는 주인공의 심리선이 잘 나타나 있다.

 

전반적인 영상미

그 시대(1942-43년, 러시아)를 잘 나타낸 점

주인공과 주변 주요 인물들의 심리...

이런 점들이 기억에 남을 영화다.

 

많지 않은 대사임에도 불구하고

적은 대사의 표현법, 음악과 영상, 그리고 표정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잘 그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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