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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몇달간 아이폰 미리알림에 넣어두고 준비한 목록.. 


ㅇ 어플은 결국 속도계를 샀고, 스트라바와 연동했다

ㅇ 타이어 튜브 교체 연습은 안했지만, 제주도에서 4번 펑크로 이젠 자신있다 ㅋㅋ

ㅇ 새 시즌이 오면 튜브 여분을 새로 사야겠다 

ㅇ 오르트립 시트팩은 비쌌지만, 매우 적절한 선택이었다.

ㅇ 전조등은 개인의 취향을 매우 탈 것 이나,, 야간 주행을 많이 안했던 나로서는 충분히 만족했다. 특히나 종주를 생각한다면 방수는 필수다 

ㅇ 후미등 여분, 배터리 여분 등은 필수. 내려가는 길에 배터리 없던 두세분에게 저렴이는 쥐어드리기도 했다. 

ㅇ 동성수산은 혼자 들어가서 먹을 수 없다. (시도는 안했으나, 매우 붐비는 식당이다) 포장해서 맛나게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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