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영화

Review/Film 2011.05.03 23:55


책의 줄거리는 기억이 안나지만, 
오래 전 어쩌다가 그 책을 읽었는지와
책을 다 읽고 내려놓은 후 남았던 여운은 가득하다

개봉 전, 지하철에서 포스터를 보면서부터 봐야지봐야지 했던 영화

하지만 막상, 영화의 감동은 그리 크지 않았다
영화 탓일까
내 마음이 변한 탓일까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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